업계 뉴스

2026-07-01 ~ 2026-07-30 · 총 299건

카테고리

2026-07-19연합뉴스유통 채널 / 관광 수요
중요도 70긴급도 62

"약국의 재발견"…외국인 관광객 수혜 화장품주 주목

증권가에서 외국인 관광객 증가 수혜주로 화장품 기업과 약국 채널을 집중 주목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외국인의 약국 소비가 전년 동기 대비 196.8% 급증했으며, 5월까지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는 역대 최고인 871만 7천 명을 기록했다. 외국인들이 약국에서 재생크림·여드름 치료제·선크림 등을 처방전 없이 구매하는 것이 수요를 견인하고 있다. 코리아콜마·코스맥스·에이피알·파마리서치 등 화장품 제조사들의 목표주가가 일제히 상향 조정되고 있다.

2026-07-09instagram:q.lab_magInstagram Trend
중요도 70긴급도 62

K향수, 글로벌 시장 존재감 본격 확대

- 올리브영 입점이 매출 확대 효과는 있으나 높은 수수료·마진 구조로 실질 수익은 오히려 감소하는 사례 증가 - 입점 브랜드 입장에서 채널 의존도 심화와 수익성 악화의 트레이드오프가 구조적 문제로 부상 - 대형 유통 채널 의존 전략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업계 내 재검토 논의 확산

2026-07-05뷰티경제글로벌 시장·중국
중요도 72긴급도 60

K-뷰티 베이스 메이크업 중국 시장 4.5% 위축…라네즈만 58.5% 점유로 독주

2026년 6월 중국 티몰 K-뷰티 베이스 메이크업이 전년비 4.5% 감소한 5만 3천개에 그쳤다. 라네즈가 58.5% 점유율로 압도적 독주를 유지하며 상위 브랜드 고착화 현상이 뚜렷해졌다. 프리미엄(라네즈·VT)과 가성비(유니크랩·더페이스샵)로 양극화되어 신규 브랜드 진입 장벽이 더욱 높아졌다.

2026-07-03코스인코리아닷컴수출/시장분석
중요도 72긴급도 60

K-헤어케어 이제는 글로벌—홍콩·대만 호조, 영국·폴란드·호주가 다음 목적지

2025년 한국 헤어케어 수출 4억8천만 달러, 2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 홍콩·대만은 스킨케어화·친환경 수요로 안정적 호조. 영국(+81.5%)·폴란드(+211.5%)·호주는 두피 건강·유기농 제품 급부상으로 유망 시장 인정. K뷰티의 다음 무대는 유럽 헤어케어.

2026-07-01베이비뉴스브랜드 전략
중요도 72긴급도 60

마녀공장, 창사 최대 규모 리뉴얼…클린뷰티 버리고 '액티브뷰티'로 간다

마녀공장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 브랜드 리뉴얼을 단행하며 클린뷰티에서 기능성 중심 액티브뷰티로 전략 전환 선언. 소비자 인식 변화를 스스로 인정한 첫 신호탄이자, 클린뷰티 시장의 한계를 드러내는 사건. 갈더마 ALASTIN 9월 한국 상륙, 바이오플러스 세포 치유 성분 라인도 같은 흐름. 액티브 vs 클린의 경계가 무너지는 시장 재편의 한가운데.

2026-07-08Travel And Tour World유통채널 혁신
중요도 74긴급도 57

easyJet 기내에 K뷰티 박스가 뜬다…유럽 최초 항공사 K뷰티 기내 판매

유럽 최초 - easyJet이 기내에서 K뷰티 박스를 판다. Beauty of Joseon·Skin1004·Thank You Farmer·Axis-Y 4개 브랜드 6단계 루틴 세트 44파운드. 기내 저습도 피부 케어 컨셉 기획. 영국 내 K뷰티 판매량 전년 대비 5배 성장 배경. e커머스·드럭스토어를 넘어 '하늘 위 판매대'까지 점령하는 K뷰티.

2026-07-05한국경제시장 동향
중요도 73긴급도 58

레이저 제모 시장 年 12% 성장…남성이 이끄는 뷰티 케어 혁명

세계 레이저 제모 시장이 2025년 12억 달러에서 2033년 31억 달러로 연평균 12.4% 성장 전망이며 남성 소비자가 핵심 성장 동력으로 부상. 소개팅·데이트 전 제모를 받는 젊은 남성이 늘면서 뷰티 의료 소비가 일상화되는 문화적 전환. 관련 뷰티·미용 의료 플랫폼 시장도 동반 확장 중이어서 브랜드와 플랫폼 모두에게 남성 케어 라인 강화 시그널. 제모 후 피부 진정·보습 케어 연계 제품군에 신규 기회.

2026-07-01코스모닝ESG/지속가능성
중요도 76긴급도 55

아모레퍼시픽, 국내 민간기업 최초 글로벌 RE100 달성

아모레퍼시픽이 더 클라이밋 그룹으로부터 글로벌 RE100 공식 검증을 받아 국내 민간기업 최초 타이틀 획득. 2020년 재생전력 전환율 5%에서 2025년 전사 전환 완료까지 5년의 여정. 글로벌 ESG 기준이 수출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 이 이정표가 업계 기준선을 높인다. 후발주자 기업들의 지속가능성 전략 재점검을 촉구하는 신호.

2026-07-23브릿지경제기업 동향
중요도 75긴급도 55

에이피알, 1조5천억 화장품 왕국 넘어 의료기기 도전…'메디큐브 공식'이 통할까

에이피알이 화장품·홈뷰티 디바이스 성공을 기반으로 병원용 에너지 기반 미용 의료기기(EBD) 시장에 진출, 지난해 매출 1조5273억원·영업이익 3654억원으로 K뷰티 최상위권을 달리며 의료기기라는 새 도박에 나섰다. 매출 90%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는 메디큐브의 SNS·인플루언서·아마존 공식은 의료기기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을까. 의료기기는 국가별 인허가·임상 근거가 필수라 K뷰티 브랜드 빌딩과는 전혀 다른 게임의 법칙이 적용된다. 성공하면 K뷰티의 의료화, 실패하면 무리한 확장의 교과서적 사례가 될 분기점.

2026-07-08instagram:q.lab_magInstagram Trend
중요도 68긴급도 62

[미노출] 음악 끄고, 조명 낮추고, 향기 줄였더니 — 오히려 고객 만족도가 올랐어요. 🤔 리테일

- 세포라가 2025년 하반기 8개 마켓 32개 매장에서 시작한 감각 자극 최소화 '콰이엇 아워스'를 2026년 6월 전 세계 전 매장으로 확대 시행 - 음악·조명·향기를 낮추는 이 실험에서 고객 10명 중 9명이 '더 환대받는 공간'으로 체감, 자극 축소가 오히려 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진 사례 - 2016년 이니스프리의 색깔 장바구니(조용한 쇼핑 옵션)에서 출발한 한국발 감각 감소 마케팅 철학이 글로벌 리테일 표준으로 진화하는 흐름

2026-07-07코스인코리아원료/공급망
중요도 75긴급도 55

대봉엘에스, 50억 규모 '정밀발효 루테인' 국책과제 총괄…수입 의존 원료 국산화 신호탄

대봉엘에스, GS칼텍스·실리코바이오·단국대와 컨소시엄 구성, 산기평 50억 국책과제 수주. 2026~2030년 산업용 미생물 정밀발효로 루테인 대량생산 공정 개발. 기존 메리골드 추출 방식 대체해 수입 의존 원료 국산화 목표. 루테인의 항산화·광노화 억제 효능으로 스킨케어 핵심 원료 부상 중. K-뷰티 원재료 공급망 자립화의 실질적 진전.

2026-07-06코스모닝유통채널
중요도 72긴급도 58

올리브영 제주 물류센터 오픈…섬 소비자에게도 당일 배송 시대

올리브영이 제주 애월읍에 515평 도시형 물류센터(MFC)를 개설하며 제주 지역 온라인 주문 90%를 당일 배송 '오늘드림'으로 전환. 기존 3일 이상 소요+도서산간비 2,500원 부과 구조가 해소되며 제주 소비자 락인 강화. 취급 품목 1만1,000종으로 확대되며 전국 25곳 MFC 네트워크가 완성에 가까워짐. D2C 플랫폼으로서 올리브영의 전국 배송 인프라 완성 이정표.

2026-07-04THE K BEAUTY SCIENCE공급망/전시
중요도 70긴급도 60

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코스모팩 첫 출범…태국이 동남아 화장품 공급망 허브로 급부상

방콕 코스모프로프 CBE 아세안 2026에서 원료·처방·OEM·ODM·포장·기계를 아우르는 공급망 전문 섹션 코스모팩 최초 출범. 전시 공간의 52%가 원료 공급망 부문 차지, 태국 제조사들이 선크림 제형 개발부터 패키징까지 전 과정 시연하는 The Sunscreen Factory 데모가 압도적 관심 집중. 참가사 +12%, 해외 방문객 +11% 성장으로 동남아가 K-뷰티 원료·제조 공급망의 핵심 파트너 지역으로 급부상.

2026-07-03뷰티누리트렌드/시장분석
중요도 72긴급도 58

하이브리드 뷰티 제품이 시장 키운다 — 미국 소비자 67% 다기능 제품 정기 구매

미국 소비자 67%가 멀티기능 제품을 정기 구매. 선케어·컬러·헤어케어 경계 융합 가속화. 글로벌 선케어 시장 2025년 176억 달러→2031년 306억 달러 예상. PDRN·NAD+ 재생 성분 접목한 롱제비티 하이브리드가 차세대 메가트렌드로 부상.

2026-07-03Personal Care Insights원료/트렌드
중요도 72긴급도 58

dsm-firmenich, 'K-Scent' 트렌드 선언—서울서 향수를 뷰티 정체성으로 재정의

글로벌 향원료 공룡 dsm-firmenich가 'Sensorium Seoul' 체험 전시로 K-Scent 트렌드 공식 선언. K-뷰티가 향수를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의 정체성 표현으로 통합하는 독자적 문화 현상 분석. 동시에 인코스메틱스 코리아에서 Exovive Lift·Alpaflor Neurosooth 등 신원료도 공개.

2026-07-02The Korea Herald유통/글로벌
중요도 72긴급도 58

올리브영, KCON LA에 K-뷰티 놀이터 만든다—일본 성공 이어 미국 Z세대 팬덤 직공략

CJ올리브영이 8월 LA 컨벤션센터에서 'Olive Young Festa LA 2026' 개최—55개 K-뷰티 브랜드 참여. 일본 데뷔 후 두 번째 해외 오프라인 행사로 미국 Z세대 팬덤을 직접 공략. K-뷰티 글로벌 오프라인 전략의 새 교과서가 될 것.

2026-07-10뷰티누리마케팅/SNS
중요도 71긴급도 58

'좋아요' 수가 마케팅 성과 아니다…구매자 38%, 좋아요 거의 안 눌러

인플루언서 게시물로 제품 구매한 소비자 38%가 좋아요·댓글 거의 안 남긴다. SNS 참여 지표가 실제 구매를 반영 못 한다는 충격 데이터. 광고 표기 알면서도 구매 46.8% — 좋아요 집착하는 마케터들 전략 전면 수정 시급.

2026-07-02코스모닝업계 동향
중요도 73긴급도 56

인터참코리아 2026—더마코스메틱·시술·홈케어 경계 사라지고 PDRN·펩타이드가 새 전쟁터

520개사 참가한 인터참코리아 2026—더마코스메틱·뷰티디바이스·의료미용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 PDRN·펩타이드가 핵심 경쟁 원료로 부상, 전문 시술과 홈케어 통합 솔루션이 업계 새 화두. 이 경계 붕괴 트렌드에서 선제 포지셔닝한 브랜드가 향후 5년을 지배한다.

2026-07-22instagram:q.lab_magInstagram Trend
중요도 68긴급도 60

CU 러닝족 공략, 뷰티 매출 145% 급등

- CU 편의점이 러닝 트렌드를 겨냥한 뷰티 상품 전략으로 매출 145% 상승 달성 - 러닝·액티브 라이프스타일과 뷰티 소비의 채널 교차점이 편의점에서 가시화 - 생활밀착형 뷰티 유통채널 확장 및 라이프스타일 연계 마케팅의 실효성 입증

2026-07-03Cosmetics Business글로벌/기업전략
중요도 70긴급도 58

Coty, 'Coty.Curated' 구조조정—CCO·CSO 등 C레벨 3명 동시 퇴장

Coty가 'Coty.Curated' 혁신 전략 이행을 위해 CCO·CSO·Chief People Officer 등 C레벨 3인 동시 교체. 임시 CEO Markus Strobel이 프레스티지 부문(버버리 향수·카일리 코스메틱스 포함) 직접 통솔. R&D·지속가능성·공급망 기능도 단일 지휘 체계로 통합. 글로벌 대형 뷰티그룹의 속도전 조직 재편.

2026-07-01코스모닝규제/정책
중요도 68긴급도 60

식약처, 화장품 안전성 평가 지원 누리집 개설… 2028년 제도 대비 24시간 상담 창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8년 단계 시행 예정인 화장품 안전성 평가 제도를 앞두고 전용 정보 포털을 7월 1일 오픈. 국내외 규정 정보·성분 안전 데이터·CPSR 작성 사례·24시간 상담 신청까지 원스톱 제공. 중소 화장품 기업의 제도 준비 부담을 낮추는 실질적 지원책.

2026-07-08instagram:dailybeauty.dropInstagram Trend
중요도 65긴급도 62

메디큐브 '625%' 논란, 시험성적서 공개로 정면돌파

- 메디큐브가 '흡수율 625%' 문구가 6.25전쟁을 연상시킨다는 논란에 시험성적서를 공개하며 수치의 과학적 근거를 적극 해명함 - 625%는 대조군 대비 시험군 흡수량이 6.25배 높다는 실험 결과에서 도출된 수치이며, 아마존 해외 상세페이지에서도 동일 표현 사용 중임을 밝힘 - 아이소이도 '625% 침투' 문구로 유사 논란 후 사과한 사례가 있어, 뷰티 숫자 마케팅에서 한국 역사적 감수성 고려가 업계 공통 과제로 부상함

2026-07-08시사N라이프유통채널 혁신
중요도 70긴급도 57

팝업스토어 2년 새 3배 성장…뷰티 오프라인 채널, '체험 경제'로 완전히 재편

뷰티 팝업스토어 2년 만에 3배 성장, 성수동 넘어 홍대·더현대·전국으로 확산. AI 초개인화·방문 데이터 실시간 수집이 핵심 전략. 체험+커뮤니티+한정판 선런칭 조합이 신공식. 오프라인 로드숍 시대 완전 종말, '체험 경제' 뷰티 부상.

2026-07-01뉴스핌성분/원료
중요도 72긴급도 55

엑티브온, 인-코스메틱스서 '어성초 엑소좀' 공개… 동물 성분 없는 식물 유래 재생 원료

화장품 원료 기업 엑티브온이 어성초(Houttuynia Cordata) 유래 엑소좀 원료를 인-코스메틱스 코리아 2026에서 공개. 항염·피부 재생 효능의 식물성 엑소좀이 기존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의 클린 대안으로 주목. 동물 유래 성분 이슈를 완전히 피하면서도 재생 효능을 구현하는 신소재.

2026-07-20코스인코리아공급망/유통
중요도 74긴급도 52

에이피알, 아마존 FBA 수장에 연간 600만 대 스마트팩토리 공개…뷰티 제조 내재화 첫 사례

아마존 글로벌 물류·공급망 경영진이 에이피알 평택 제2캠퍼스를 직접 방문했다. 연간 600만 대 규모, SMT 공정부터 자동화 물류까지 내재화한 제조-물류 통합 시스템—한국 뷰티기업 최초 홈뷰티 디바이스 제조 자체 내재화. 아마존 경영진이 직접 시찰에 나선 건 단순한 협력 이상의 신호다. K뷰티 공급망 경쟁력의 새 기준을 보여주는 장면.

2026-07-16Personal Care Insights마케팅·소비자 교육
중요도 71긴급도 55

뉴트로지나, 레티놀 SNS 허위 정보에 정면 대응... '규칙을 깨라' 과학 캠페인 론칭

뉴트로지나, SNS 바이럴 레티놀 공포를 정면 돌파하는 'Break the Rules' 캠페인 론칭. 피부과 전문의 연계로 과학적 근거 전면에 내세워. TV·소셜·인플루언서 파트너십 총동원. 소비자가 아마추어 조언에 흔들려 검증된 성분을 포기하는 현실을 브랜드가 직접 바꾸겠다는 선전포고.

2026-07-08instagram:q.lab_magInstagram Trend
중요도 68긴급도 58

일본서 K-헤어 판매량 급증

- 일본 시장에서 K-헤어케어 제품 판매량이 급격히 증가하며 주목 - 케라시스·어노브 등 한국 헤어 브랜드가 일본 소비자에게 빠르게 침투 중 - K-뷰티의 스킨케어 편중에서 헤어케어로 카테고리 확장 신호

2026-07-06뷰티누리브랜드/마케팅
중요도 68긴급도 58

미국 성인 27%가 인플루언서로 신제품 발견…Z세대는 41%

유고브 조사에서 미국 성인의 27%가 인플루언서·블로거를 통해 신제품을 발견하며 Z세대는 41%까지 치솟는 것으로 확인. 베이비붐 세대는 13%에 그쳐 세대 간 정보 탐색 패턴 격차가 3배 이상 벌어짐. K뷰티 브랜드의 미국 진출 전략에서 인플루언서 채널 예산이 선택이 아닌 필수 항목임을 수치로 증명. Z세대 타깃 브랜드라면 인플루언서 ROI를 지금 당장 재계산해야 할 데이터.

2026-07-16코스인코리아닷컴기업재무·투자
중요도 70긴급도 55

에이피알, 936억 중간배당 결정 — 2년 연속 주주환원, 누적 4,100억

에이피알이 보통주 주당 2,500원·총 936억 원 규모의 중간배당을 2년 연속 실시하며, 2024년 상장 이후 누적 주주환원 약 4,000억 원을 달성했다. 연결 순이익의 25% 이상을 주주환원으로 유지한다는 정책을 재확인하며 해외 매출 80%의 견조한 실적 자신감을 대외에 공표했다. K뷰티 대표 상장사의 재무 건전성과 투자 매력도를 동시에 보여주는 산업 지표로 기능한다.

2026-07-06Cosmetics BusinessK뷰티 글로벌
중요도 70긴급도 55

영국 서퍼드럭 매출 5.2% 성장…K뷰티 카테고리 강화가 견인

AS왓슨 계열 영국 헬스앤뷰티 체인 서퍼드럭이 2025년 매출 17억 파운드(+5.2%), 세전이익 1억 4410만 파운드(+5.3%)를 달성하며 침체된 영국 고가 도로 속에서도 성장. 신규 매장 22곳 개설·기존 45곳 리뉴얼과 함께 K뷰티 신규 라인 확대 및 'Beauty Playground' 콘셉트가 성장 동력으로 꼽힘. 오프라인 침체에도 K뷰티 카테고리가 영국 주류 리테일 채널에서 안정적 성장 견인재가 됐음을 확인. 영국 시장 진출을 검토하는 K뷰티 브랜드에게 최적 파트너 채널 선택 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