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브라질 화장품 규제조화 협력 확대—중남미 수출 폭증 시대에 맞춤 규제 정비
식약처와 브라질 ANVISA가 9월 서울 GCORAS 공동 참가, K뷰티 동등규제기관 지정 논의 본격화. 2026년 1~5월 중남미 화장품 수출 +66.1%인 이 시점, 정부 차원의 규제 조화가 제도적 장벽 제거에 선봉. 중남미 공략의 법적 기반이 만들어지는 중.
아이오아이 김세정 마스크팩 검색량 5.1배 폭등… 방송 한 번에 완판 행진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이 MBC 예능 방영 직후 온라인 검색량 5.1배 급등. I.O.I 데뷔 10주년 콘서트 준비 중 김세정의 사용 장면 노출이 트리거. c-PDRN·NMN 성분 프리미엄 마스크팩이 '셀럽 사용 효과'로 시장 공식을 다시 쓰는 중.
여름철 제모제 피부 보호법, 식약처가 직접 짚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모제 안전 사용 가이드라인을 다시 짚었다. 티오글리콜산이 케라틴을 분해하는 원리부터 피부 타입별 주의사항까지. 이 기준을 모르면 고객 클레임의 빌미가 될 수 있다.
애경산업 AGE20S, 120만 유튜버 써니채널과 6개월 공동개발 블러셔 출시
AGE20S, 120만 뷰티 유튜버 써니채널과 6개월 공동 기획한 슬릭 글레이즈 블러셔 스틱 출시. 이중 방수·방한 포뮬러·3가지 감성 컬러—크리에이터의 기획력이 제품에 그대로 녹아든 협업. 크리에이터 공동개발이 K-뷰티 마케팅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는 신호. 유튜버 팬덤이 구매로 직결되는 공식, 이 제품이 증명한다.
'스킨수티컬즈' 페라리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F1 역사상 첫 더마코스메틱 협업
로레알 그룹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F1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와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계약 체결. 페라리 사상 첫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로 기록. F1 시즌 글로벌 캠페인·독점 체험 프로그램 공동 전개. 과학적 스킨케어 포지셔닝으로 고소득 남성 시장 공략 의도 명확.
뷰티스트림즈, 성분 라이브러리·트렌드 인텔리전스 탑재한 B2B 플랫폼 '뷰티넥소스' 공개
글로벌 뷰티 트렌드 인텔리전스 기업 뷰티스트림즈가 B2B 플랫폼 '뷰티넥소스'를 공식 론칭했다. 성분 라이브러리, 트렌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행사 일정, 전문가 디렉토리를 한데 묶어 K-뷰티 브랜드의 해외 파트너십 발굴을 지원한다.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협회·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디어달리아, 스킨케어 시장 도전장… 판테놀 복합체 '판테히알' 독자 성분
비건 색조 브랜드 디어달리아가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하며 자체 개발 성분 판테히알(판테놀 9종 복합체 리포솜 공법)과 PHA·펩타이드·흰 목이버섯 발효추출물을 담은 화이트 젤리 라인 3종을 출시했다. 모델 안효섭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셀럽 마케팅과 성분 혁신을 결합했으며, 색조에서 스킨케어로의 카테고리 확장이 K뷰티 브랜드 다각화 트렌드를 반영한다.
'2026 대한민국 대표 K-OEM·ODM 기업 총람' 출간—해외 브랜드 K-제조사 탐색 수요에 직격 대응
2026년판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K-OEM·ODM 기업 총람'이 정식 출간됐다. 한국 화장품 위탁제조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총망라한 이 디렉토리는 글로벌 바이어와 브랜드들의 파트너 발굴 필수 참고서다. 소재 개발부터 포뮬레이션 혁신까지 주도하는 K-ODM의 현재 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정부가 로마에서 K뷰티 총공세…'글로우 위크' 현지 바이어 공략, 업계는 EU 장벽 호소
중소벤처기업부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K-뷰티 글로우 위크'를 열며 유럽 시장 직접 공략에 나섰다. 국내 중소 뷰티 기업 10곳이 유럽 유통 바이어와 대면 상담·체험 행사를 진행. 참가 기업들은 EU 규제 장벽과 물류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정부의 실질적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비디코리아, 명지대 융합헬스케어연구소와 MOU 체결
뷰티 소재 기업 비디코리아와 명지대 융합헬스케어연구소, 화장품 R&D 협력 MOU 체결. 산학협력을 통한 혁신 성분 발굴 경쟁 본격화. 대학 연구소의 바이오·헬스케어 기술이 화장품으로 직행하는 시대. 뷰티와 헬스케어 경계가 허물어지는 피부과학 최전선에서 일어나는 일.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스낵 제형 CAPA 2.2배 확대… 젤리·액상스틱 월 4700만포
코스맥스그룹이 건기식 ODM 스낵 제형 월 생산능력을 2100만포→4700만포로 2.2배 확대. 2026년 1분기 젤리 +51%, 구미 +238% 폭풍 성장. 상하이 HNC 2026 전시로 글로벌 바이어 공략까지. 먹는 뷰티(이너뷰티) 공급망이 새로운 핵심 인프라로 부상.
"마스카라 3개가 1만원대?" 에이블리 PB 뷰티 바이블리의 Gen Z 공략
에이블리가 자체 PB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로 방수 마스카라 3개를 1만원대에 내놨다. 플랫폼이 브랜드를 내재화하는 흐름 속 유통사-브랜드사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가성비 뷰티 시장의 새 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라.
유럽 한류 열풍, K-화장품·뷰티로부터 불어온다
파리 K-EXPO FRANCE 2026 현장—AI 피부 진단·퍼스널 컬러 체험·K-뷰티 쇼케이스로 유럽 소비자 직접 공략. 닥터자르트 등 10개 K-뷰티 기업 참가, 단순 전시 넘어 실구매 연결 경험 마케팅 구현. LA 행사(2,500명)에 이은 유럽 확장—K-뷰티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망 가시화. SNS 확산 유도 콘텐츠 설계로 행사 이후 바이럴 효과 극대화 목표.
PDRN+히알루론산 7종 배합,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시그닉 아이크림 임상 공개
시그닉이 독자 전달 기술 'Deeposome™' 기반 아이크림 3종의 임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며 국내·미국 동시 출시. 식물성 PDRN+7종 히알루론산+카페인 조합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 7일 내 부기 10.92% 감소 입증. 펩타이드 라인은 아이백 7.01%, 비타민C 유도체 조합은 색소침착 21.79% 개선 등 부위별 맞춤 임상 데이터 완비. 'SNS 유행 성분 조합의 정점'이라 불릴 만한 데이터.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라네즈,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라네즈 서울'…로봇이 쿠션을 만드는 뷰티 신세계
라네즈가 서울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라네즈 서울' 오픈. 150가지 컬러 조합 쿠션 즉석 제작, 맞춤형 립슬리핑마스크 제조, AI 피부 분석 기반 스킨케어 추천 3가지 비스포크 체험 제공. 단순 판매 넘어 브랜드 철학 체험 공간으로 설계, 명동 관광 명소화 전략이자 글로벌 소비자 대상 K-뷰티 체험 허브.
스페인서 K-뷰티 유통 승부수…K-엑스포 마드리드 6월 12~13일
K-뷰티의 유럽 공략이 마드리드에서 본격화된다. 6월 12~13일 K-엑스포 스페인, 현지 수입·유통·소매 바이어를 대상으로 B2B 직접 상담 중심으로 열린다. 방문객 5천명 이상, 수백 건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되는 유럽 수출 교두보.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놓쳐선 안 될 접점이다.
유씨엘, 제주 로즈마리·비자나무잎 기능성 향으로 뇌파까지 입증—웰니스 뷰티 새 기준
ODM 전문기업 유씨엘이 제주 자연 원료 기반 기능성 향료 R&D를 본격화했다. 'R&B 릴렉싱' 향료는 뇌파 분석으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특허까지 취득. 감귤 부산물 업사이클링과 ESG 실천도 병행. '센서리 뷰티' 트렌드를 정면으로 겨냥한 ODM 역량 강화.
Ichimaru Pharcos, 쌀겨 발효 성분 C&T Allée Award 수상 — 업사이클드 바이오 성분의 상업적 검증
쌀 도정 부산물인 쌀겨가 프리미엄 화장품 원료로 변신했다. Ichimaru Pharcos가 NYSCC 2026에서 쌀겨 발효 성분 'Rice Bran Ferment'로 C&T Allée Award 수상, 세정과 보습을 동시에 잡는 이중 기능성이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지속가능성·바이오테크·기능성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원료가 글로벌 업계의 공인 도장을 받았다. 헥산다이올 대체를 고민하던 제형 연구자들의 다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화장품도 종이로 패키징 하세요"…한솔제지, 114억달러 화장품 수출시장 겨냥
한솔제지가 코스모뷰티서울 2026 현장서 화장품 전용 종이 패키징 3개 테마 존 공개. 알루미늄·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라미네이션 '프로테고' 정식 론칭. 2025년 K-뷰티 수출 114억 달러 급성장 배경으로 친환경·럭셔리 두 가치를 동시에 잡는 패키징 전환이 브랜드 차별화 무기가 된다.
코스맥스,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제형·용기 원스톱 개발…IFSCC 모낭 오가노이드 연구도 수상
코스맥스가 판교 R&I센터에 5,000여 글로벌 고객사 제형 샘플과 코스맥스네오 용기 디자인을 통합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오픈. 제형 선택부터 최적 패키징까지 원스톱 개발 가능. 국내 최초 IFSCC 기초연구상 수상작도 전시 — 협력사 R&D 속도가 경쟁사보다 빨라진다.
[데스크 칼럼] 고물가도 못 누른 '뷰티 경제'
불황기에도 화장품 소비가 줄지 않는 '립스틱 효과'가 의료·제약 영역까지 확산되며 피부과 미용 시술 시장이 화장품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뷰티 시장은 연 7% 성장을 지속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K뷰티 성공 공식을 K에스테틱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맞이했다. 뷰티와 헬스케어의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는 시장 변화를 짚은 칼럼.
북미서 접점 넓히는 K-뷰티…유통·콘텐츠·디바이스 동시 총공세
마스크팩의 강자 메디힐이 2022년 토너패드 시장에 뛰어들어 4년 만에 누적 4400만개 판매. 올리브영 2년 연속 매출 상위권, 매출 2000억원 달성. '마데카소사이드 스카 패드'는 뷰티 어워드 수상까지, 카테고리 피벗의 교과서적 사례.
코트라, 체코 프라하서 K-뷰티 통합전 개최 — 조선미녀, 현지서 니베아 매출 추월
코트라가 체코 프라하서 K뷰티와 K푸드를 통합한 'K소비재 판촉전 인 프라하' 최초 개최. 유럽 내 K-뷰티 인지도 확산과 동유럽 신규 바이어 발굴이 목표. 서유럽 포화 이후 동유럽이 K-뷰티 다음 전장이 된다 — 폴란드·헝가리·오스트리아 확장 가교 전략의 시작.
케론 시스테인 출시 50년 만에 빈티지 펌 트렌드와 재회 누적 2억 개 스테디셀러의 귀환
1976년 국내 최초 시스테인 펌제 케론 시스테인 웨이브가 50주년을 맞아 빈티지 펌·내추럴 웨이브 트렌드와 맞물려 MZ세대의 레이더에 잡히기 시작했다. 누적 2억 개 돌파, 중소벤처기업부 장수 유망 중소기업 인정까지 받은 헤리티지 브랜드가 유명 살롱 디자이너와 협업 콘텐츠로 재도약. 50년 전 원료 기술이 지금 트렌드에 응답하는 역설이 성분의 영속성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레어 뷰티·퓨라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 명예의 전당
링컨 센터에 1000여 명 향수 업계 관계자 집결,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막을 올렸다. 레어 뷰티와 퓨라가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은 125주년에 명예의 전당 입성. dsm-피르메니히 마스터 퍼퓨머 오노린 블랑 평생공로상 수상. 클로에 카다시안의 세 번째 프래그런스 'XO 블루'가 화제 중심.
OliX Pharmaceuticals, L'Oreal 벤처펀드 BOLD에서 약 61M EUR 투자 유치
K뷰티 클리닉 스타트업 코린미가 인도 로터스 허발스 이노베이션 펀드로부터 90만 EUR 투자를 유치해 뭄바이·벵갈루루·하이데라바드로 확장한다. 현재 구루그람 3개 클리닉을 운영하며, 인도 소비자 피부에 맞춘 K-포뮬러 현지화 제품 개발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시아를 넘어 남아시아 신흥 시장에서 K뷰티 전문 서비스 수요가 본격화되는 신호다.
이번 주 성수! 2026년 6월 첫째 주 성수동 팝업스토어 총정리
이니스프리×뷰티쁠 무빙 팝업·쿤달 등 6월 첫째 주 성수동 뷰티 팝업 라인업 총집합. 온라인 포화 시대, 팝업이 K-뷰티 브랜드의 핵심 소비자 접점으로 부상하는 현장. 오프라인 체험형 유통채널의 진화를 실시간으로 포착.
이젬코, 화장품 제조 AX 솔루션 공급에 박차
이젬코가 화장품 제조사 대상 AI·디지털전환(AX) 솔루션 매칭 컨설팅 가속화—스마트 테크 코리아 2026에서 1대1 상담 진행. 수작업·엑셀 기반 공정 디지털화·LOT 추적·품질 데이터 관리가 핵심 수요. 중소 화장품 제조사의 공급망 디지털화가 경쟁력 필수 요소로 부상.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가 K-뷰티 품질 추적성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 확인.
정샘물 대표, 런던 세계여성포럼에서 K-뷰티 AI·지속가능성 비전 발표
정샘물 대표가 런던 세계여성포럼 'The Global Look' 세션 패널로 등장했다. AI를 전문가 철학의 전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싱가포르 허브로 동남아 시장을 공략하는 전략 공개. 리프세이프 선케어·비건 인증·FSC 포장재 등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도 함께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