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생산능력 2,100만→4,700만 개로 2배 확대…구미 공장 완전 가동
코스맥스그룹이 젤리·액상스틱 등 스낵형 건강기능식품 월 생산 역량을 기존 2배 이상으로 확장. 코스맥스NBT는 구미 공장에 12열 스틱 라인 신규 도입, 코스맥스바이오는 충전기 1→3대로 증설해 월 4,700만 개 체제 완성. 2026년 1분기 구미 +238%, 젤리 +51% 등 폭발적 수요에 발 맞춘 공급 확대. 화장품 ODM 1위 코스맥스가 이너뷰티 제조로 사업 축을 빠르게 이동 중.
Front Row, 클린뷰티 아마존 가속기 Carbon Beauty 인수…미국 클린뷰티 이커머스 재편
글로벌 커머스 액셀러레이터 Front Row, 아마존 최초 클린뷰티 전문 가속기 Carbon Beauty 전격 인수. 아마존 플랫폼 내 프레스티지·클린뷰티 브랜드 지원 역량 강화—클린뷰티의 메인스트림화 가속 신호. K뷰티 클린 라인업, 아마존 전략 재점검할 타이밍.
에이지투웨니스, 일본 큐텐 메가데뷔에서 다수 카테고리 1위 석권
아모레퍼시픽의 AGE20'S가 일본 큐텐(Qoo10) 메가데뷔 행사에서 시그니처 에센스 팩트·UV케어·립 카테고리 등 다수 부문 1위를 석권했다. 이 성과를 기반으로 큐텐 메가와리 행사 메인 노출 기회를 확보, 일본 시장 내 인지도 확대에 본격 나선다. K뷰티의 일본 이커머스 공략이 실질적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Berg+Schmidt, '머릿결 복원' 감각 아닌 구조 안정화로 재설계
Berg+Schmidt Solutions가 손상 모발의 과팽윤 억제(글리콜산·아르기닌), 큐티클 표면 정렬(변성 전분), 지질 보충(세라마이드 NG)의 3축 메커니즘으로 헤어케어 제형 개발의 새 방향을 제시했다. 테스트 결과 모발 팽윤 21% 감소·빗질 저항 개선 확인. 스킨케어 원리를 헤어에 적용하는 '스킨이피케이션' 트렌드를 과학적으로 구현한 사례로 주목받는다.
세리안, 온도감응형 폴리포스파젠 하이드로겔 기술 'PPZ Formula™' 적용 스킨케어 출시
KIST 출자 기업 넥스젤바이오텍의 온도 반응성 폴리포스파젠 하이드로겔(PPZ Formula™)을 스킨케어에 접목한 '브라이트닝 스킨 리저버'·'리뉴얼 스킨 리저버' 2종이 출시됐다. 피부 온도에 반응해 유효 성분이 지속 방출되는 제약 기반 약물전달 시스템을 화장품에 적용, 기존 대비 흡수율 약 4배. K뷰티 첨단 제형 기술의 진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성분 덕후들의 폭발적 관심이 예상된다.
6월 화장품 상장기업 브랜드 평판 빅3,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 한국콜마 25% 급등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 16일~6월 16일 화장품 상장기업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1위 아모레퍼시픽, 2위 LG생활건강, 3위 한국콜마 순. 특히 한국콜마가 전월 대비 25.05% 브랜드 평판지수 급등으로 눈길을 끈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6개 항목을 종합 분석한 데이터로, 경쟁사 브랜드 전략 동향 파악에 활용 가능.
로레알코리아, 세계 리필의 날 맞아 6개 럭셔리 브랜드 리필 캠페인 진행
로레알코리아, 세계 리필의 날(6/16) 맞아 랑콤·YSL뷰티·키엘스·프라다뷰티·아르마니뷰티·케라스타즈 6개 브랜드 동시 리필 캠페인. 네이버·올리브영 채널에서 최대 23% 할인, 5만 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쿠폰. 럭셔리 뷰티의 리필 모델 국내 주류화, 지속가능 패키징 트렌드 속도전 공식 개막.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 온라인 검색량 5배 이상 증가
MBC 예능 출연 한 번에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 온라인 검색량 5배 폭등. PDRN 기반 마스크팩이 TV 노출 만으로 시장 흔든 파급력 실증. 의약품 브랜드 리쥬란의 신뢰도가 코스메틱 라인으로 그대로 이동하는 효과. 성분 마케팅+TV 미디어 시너지, 이 조합이 얼마나 강력한지 숫자로 증명된 사례.
YSL 뷰티, 리필을 럭셔리 의식으로 승화…로레알 역대 최대 순환경제 캠페인
YSL 뷰티가 로레알 그룹 역대 최대 규모 #JoinTheRefillMovement 캠페인(4개 사업부 18개 브랜드 28개 제품 참여)의 중심에 서며 리필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로 재정의했다. 로레알은 2019년 이래 리필 가능 제품 수를 3.7배 늘렸으며,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 의도-실천 간 격차를 줄이는 데 집중. 지속가능성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연결하는 새로운 뷰티 마케팅 모델을 제시.
LG프라엘 '멜라빔 토닝' 출시… 피부과 토닝 대비 1.86배 효과 임상 입증
LG생활건강이 Red·Yellow·IR 3파장 고출력 LED 탑재 홈케어 디바이스 '프라엘 멜라빔 토닝' 출시. 피부과 토닝 시술 대비 1.86배 효과, 전용 앰플 병행 시 피부 톤 2.42배 개선 임상 확인. 100만원대 홈 미백 디바이스 시장 본격 점화.
OATC CRO센터, 유글레나 분말 한시적 식품 원료 인정 획득 지원
미세조류 유글레나가 식약처 한시적 식품 원료 인정 획득. 파라밀론·단백질·비타민·미네랄·불포화지방산 복합 함유. 일본·미국에서 이미 검증된 성분이 드디어 한국 시장 진입. 건강기능식품·화장품·바이오연료로의 3중 확장 청사진. K뷰티 차세대 원료 후보 등장.
코이코, K-EXPO FRANCE 2026서 K-뷰티 체험존 운영
코이코(KOECO)가 파리 K-EXPO FRANCE 2026(6월 16~18일)에서 국내 10개 뷰티 기업과 함께 K-뷰티 체험·전시존 운영. AI 피부 진단·퍼스널컬러 분석·라이브 시연으로 유럽 소비자 직접 공략. 앞서 LA에서 약 2,500명 유치 성공에 이은 유럽 시장 확장—10월 멕시코시티까지 예정. 정부 지원(한국문화원·한국화장품산업연구원) 기반 K-뷰티 직접 유통 채널 개척 가속화.
KOBITA·KC-OEM,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화장품OEM협의회(KC-OEM), 6월 25일 DDP 서울뷰티허브서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드럭스토어·면세점·전문점 등 50여 개사 입점 기회 한자리서 소개, 맥스파마 더마팰리스·명동면세점 현장 상담. 자금·영업력 부족한 인디 브랜드에게 유통 진입 현실적 지름길.
콜랩, 텍사스 달라스서 K-뷰티 팝업 '뷰티하우스' 개최
K뷰티 플랫폼 콜랩이 6월 18~20일 달라스에서 팝업 '뷰티하우스'를 열며 미국 남부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힌스·디어달리아 등 6개 브랜드가 인플루언서·리테일 바이어를 동시에 겨냥. LA·뉴욕에 집중됐던 K뷰티 공세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선명한 신호.
메이크업 인 파리 2026 IT 어워즈 수상작 발표—클린 뷰티 혁신이 석권
6월 17일 메이크업 인 파리 2026에서 역대 최다 126개 응모작 중 IT 어워즈 수상작이 발표됐다. 패키징 부문은 쿨 컬러 코스메틱의 메탈 브러시, 성분 부문은 카라멜 마스카라, 액세서리 부문은 초음파 접합 기술 기반 글루리스 브러시 시스템이 수상. 재활용 소재·VOC 감소·단일 소재 설계 등 지속가능성이 핵심 심사 기준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이 주목할 포인트.
한-브라질 화장품 규제조화 협력 확대—중남미 수출 폭증 시대에 맞춤 규제 정비
식약처와 브라질 ANVISA가 9월 서울 GCORAS 공동 참가, K뷰티 동등규제기관 지정 논의 본격화. 2026년 1~5월 중남미 화장품 수출 +66.1%인 이 시점, 정부 차원의 규제 조화가 제도적 장벽 제거에 선봉. 중남미 공략의 법적 기반이 만들어지는 중.
아이오아이 김세정 마스크팩 검색량 5.1배 폭등… 방송 한 번에 완판 행진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이 MBC 예능 방영 직후 온라인 검색량 5.1배 급등. I.O.I 데뷔 10주년 콘서트 준비 중 김세정의 사용 장면 노출이 트리거. c-PDRN·NMN 성분 프리미엄 마스크팩이 '셀럽 사용 효과'로 시장 공식을 다시 쓰는 중.
정부가 로마에서 K뷰티 총공세…'글로우 위크' 현지 바이어 공략, 업계는 EU 장벽 호소
중소벤처기업부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K-뷰티 글로우 위크'를 열며 유럽 시장 직접 공략에 나섰다. 국내 중소 뷰티 기업 10곳이 유럽 유통 바이어와 대면 상담·체험 행사를 진행. 참가 기업들은 EU 규제 장벽과 물류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정부의 실질적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스낵 제형 CAPA 2.2배 확대… 젤리·액상스틱 월 4700만포
코스맥스그룹이 건기식 ODM 스낵 제형 월 생산능력을 2100만포→4700만포로 2.2배 확대. 2026년 1분기 젤리 +51%, 구미 +238% 폭풍 성장. 상하이 HNC 2026 전시로 글로벌 바이어 공략까지. 먹는 뷰티(이너뷰티) 공급망이 새로운 핵심 인프라로 부상.
화장품산업 1분기 고용 증가율 9.1%…바이오헬스 업종 중 최고
2026년 1분기 화장품산업 고용 종사자 증가율이 9.1%로 의료기기(+2.4%)·제약(+2.3%)을 크게 앞질렀다. 바이오헬스 전체 신규 일자리 1만 2,327개 중 화장품이 462개를 창출, 300인 이상 대기업 증가율이 12.3%로 가장 높았다. 수출 확대→생산 증가→고용 창출의 선순환 구조가 화장품을 한국 미래 성장 산업으로 재확인시켰다.
유럽 한류 열풍, K-화장품·뷰티로부터 불어온다
파리 K-EXPO FRANCE 2026 현장—AI 피부 진단·퍼스널 컬러 체험·K-뷰티 쇼케이스로 유럽 소비자 직접 공략. 닥터자르트 등 10개 K-뷰티 기업 참가, 단순 전시 넘어 실구매 연결 경험 마케팅 구현. LA 행사(2,500명)에 이은 유럽 확장—K-뷰티 글로벌 오프라인 유통망 가시화. SNS 확산 유도 콘텐츠 설계로 행사 이후 바이럴 효과 극대화 목표.
PDRN+히알루론산 7종 배합,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시그닉 아이크림 임상 공개
시그닉이 독자 전달 기술 'Deeposome™' 기반 아이크림 3종의 임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며 국내·미국 동시 출시. 식물성 PDRN+7종 히알루론산+카페인 조합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 7일 내 부기 10.92% 감소 입증. 펩타이드 라인은 아이백 7.01%, 비타민C 유도체 조합은 색소침착 21.79% 개선 등 부위별 맞춤 임상 데이터 완비. 'SNS 유행 성분 조합의 정점'이라 불릴 만한 데이터.
[데스크 칼럼] 고물가도 못 누른 '뷰티 경제'
불황기에도 화장품 소비가 줄지 않는 '립스틱 효과'가 의료·제약 영역까지 확산되며 피부과 미용 시술 시장이 화장품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뷰티 시장은 연 7% 성장을 지속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K뷰티 성공 공식을 K에스테틱으로 확장하는 기회를 맞이했다. 뷰티와 헬스케어의 경계가 빠르게 무너지는 시장 변화를 짚은 칼럼.
이젬코, 화장품 제조 AX 솔루션 공급에 박차
이젬코가 화장품 제조사 대상 AI·디지털전환(AX) 솔루션 매칭 컨설팅 가속화—스마트 테크 코리아 2026에서 1대1 상담 진행. 수작업·엑셀 기반 공정 디지털화·LOT 추적·품질 데이터 관리가 핵심 수요. 중소 화장품 제조사의 공급망 디지털화가 경쟁력 필수 요소로 부상.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가 K-뷰티 품질 추적성 강화로 이어지는 구조 확인.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K-EXPO 마드리드서 K-두피케어 글로벌 협력 확대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스페인 마드리드 K-EXPO에서 K-두피케어 솔루션 쇼케이스. 유럽·중남미 연결 스페인 거점 활용해 현지 유통사·파트너와 OEM/ODM 협력·교육 프로그램 논의. 스킨케어 이어 두피케어가 차기 글로벌 K-뷰티 물결로 부상하는 신호.
2026년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 11월 중 최종 확정
산업부가 '2026년 세계일류상품·생산기업' 선정 공고—6월 30일까지 신청 접수. 화장품 분야 심사 기관은 대한화장품협회, 8월 29일 심사 완료·11월 최종 확정. 세계 시장 점유율·수출 금액·매출 규모가 선정 기준—현행 일류상품과 차세대 후보 기준 상이. K-뷰티 기업 글로벌 경쟁력 공인 수단으로 수출 마케팅에 직결—신청 마감 6월 30일.
에이지투웨니스, 미스어스 2022 최미나수 모델 발탁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2022년 미스어스 수상자 최미나수를 에센스 팩트 라인 새 모델로 기용—누적 2억 4,000만 개 판매 브랜드의 상징성 계승. 서울 올리브영 팝업스토어 동시 가동—셀럽 마케팅과 오프라인 팝업 채널 결합 전략. 미인대회 출신 모델 발탁이라는 고전적 방식을 팝업·SNS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마케팅. K-뷰티 브랜드의 셀럽 마케팅 전략 변화 방향 감지.
"책상 위 내 화장품 쓰지 마세요" 말했더니…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책상 위 화장품 무단 사용 항의했더니 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사연 화제. 화장품은 피부 상태·알레르기·위생 모두 다른 '철저한 개인용품'이라는 인식 다시 조명. 이 사건 하나로 직장 내 화장품 공유 문화 전반에 갑론을박 예상. 성분 민감도와 접촉 감염 문제로 연결되는 뷰티 업계 시각까지, 논쟁의 출발점.
아모레퍼시픽재단, '장원(粧源) 인문학자' 6기 3명 선정
아모레퍼시픽재단이 화장품 관련 인문학 연구자 3명을 '장원 인문학자' 6기로 선정—각 4년간 매년 4,800만 원 연구비 지원. 약 90명 지원 중 엄격 심사 통해 최종 선발—출판 의무 없는 '연구 자유도' 설계가 특징. 화장품의 문화적 맥락을 인문학적으로 탐구하는 독립 연구 생태계 육성. 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인문학 투자가 6년 연속 이어지는 장기 브랜드 전략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