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주 화장품 주가] 블랙먼데이 폭락 후 소폭 회복... 미·이란 합의 기대감에 다음 주 청신호
6월 8일 'KOSPI 8.29% 급락' 검은 월요일 충격 후 화장품 섹터 주가 분석. 필라델피아 반도체 -10.3%, 중동 불안, 미국 고용지표 발표가 겹치며 7,484p까지 밀렸다가 8,123p로 회복. 미국-이란 종전 협상이 유가 하락 전망으로 이어지면 화장품 섹터 반등 기대. 투자자라면 다음 주를 주목.
KOBITA·KC-OEM,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화장품OEM협의회(KC-OEM), 6월 25일 DDP 서울뷰티허브서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드럭스토어·면세점·전문점 등 50여 개사 입점 기회 한자리서 소개, 맥스파마 더마팰리스·명동면세점 현장 상담. 자금·영업력 부족한 인디 브랜드에게 유통 진입 현실적 지름길.
콜랩, 텍사스 달라스서 K-뷰티 팝업 '뷰티하우스' 개최
K뷰티 플랫폼 콜랩이 6월 18~20일 달라스에서 팝업 '뷰티하우스'를 열며 미국 남부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힌스·디어달리아 등 6개 브랜드가 인플루언서·리테일 바이어를 동시에 겨냥. LA·뉴욕에 집중됐던 K뷰티 공세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선명한 신호.
한-브라질 화장품 규제조화 협력 확대—중남미 수출 폭증 시대에 맞춤 규제 정비
식약처와 브라질 ANVISA가 9월 서울 GCORAS 공동 참가, K뷰티 동등규제기관 지정 논의 본격화. 2026년 1~5월 중남미 화장품 수출 +66.1%인 이 시점, 정부 차원의 규제 조화가 제도적 장벽 제거에 선봉. 중남미 공략의 법적 기반이 만들어지는 중.
아이오아이 김세정 마스크팩 검색량 5.1배 폭등… 방송 한 번에 완판 행진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이 MBC 예능 방영 직후 온라인 검색량 5.1배 급등. I.O.I 데뷔 10주년 콘서트 준비 중 김세정의 사용 장면 노출이 트리거. c-PDRN·NMN 성분 프리미엄 마스크팩이 '셀럽 사용 효과'로 시장 공식을 다시 쓰는 중.
정부가 로마에서 K뷰티 총공세…'글로우 위크' 현지 바이어 공략, 업계는 EU 장벽 호소
중소벤처기업부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K-뷰티 글로우 위크'를 열며 유럽 시장 직접 공략에 나섰다. 국내 중소 뷰티 기업 10곳이 유럽 유통 바이어와 대면 상담·체험 행사를 진행. 참가 기업들은 EU 규제 장벽과 물류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정부의 실질적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데스크 칼럼] 고물가도 못 누른 '뷰티 경제'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 뷰티 지출이 줄지 않는 '립스틱 효과'의 현주소. K-뷰티 수출 급팽창과 국내 뷰티 소비 동반 성장, 경기 침체 속 뷰티 산업의 불황 내성 비결 분석. 단순 트렌드를 넘어 뷰티가 구조적 불황 방어 산업으로 정착하는 전환점 조명.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스낵 제형 CAPA 2.2배 확대… 젤리·액상스틱 월 4700만포
코스맥스그룹이 건기식 ODM 스낵 제형 월 생산능력을 2100만포→4700만포로 2.2배 확대. 2026년 1분기 젤리 +51%, 구미 +238% 폭풍 성장. 상하이 HNC 2026 전시로 글로벌 바이어 공략까지. 먹는 뷰티(이너뷰티) 공급망이 새로운 핵심 인프라로 부상.
PDRN+히알루론산 7종 배합,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시그닉 아이크림 임상 공개
시그닉이 독자 전달 기술 'Deeposome™' 기반 아이크림 3종의 임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며 국내·미국 동시 출시. 식물성 PDRN+7종 히알루론산+카페인 조합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 7일 내 부기 10.92% 감소 입증. 펩타이드 라인은 아이백 7.01%, 비타민C 유도체 조합은 색소침착 21.79% 개선 등 부위별 맞춤 임상 데이터 완비. 'SNS 유행 성분 조합의 정점'이라 불릴 만한 데이터.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K-EXPO 마드리드서 K-두피케어 글로벌 협력 확대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 스페인 마드리드 K-EXPO에서 K-두피케어 솔루션 쇼케이스. 유럽·중남미 연결 스페인 거점 활용해 현지 유통사·파트너와 OEM/ODM 협력·교육 프로그램 논의. 스킨케어 이어 두피케어가 차기 글로벌 K-뷰티 물결로 부상하는 신호.
에이지투웨니스, 미스어스 2022 최미나수 모델 발탁
에이지투웨니스(Age20s)가 누적 판매 2억 4천만 개 달성한 에센스 팩트 라인 모델로 미스어스 2022 최미나수 발탁. 2025 코스모프루프 라스베이거스 메이크업 부문 1위 수상 여세 몰아 글로벌 포지셔닝 강화. 올리브영 홍대공항역점 팝업 기념 입점 완료. 쿠션 파운데이션 카테고리 1위 브랜드의 오프라인 공세 시작.
코이코, K-EXPO FRANCE 2026서 K-뷰티 체험존 운영
코이코(KOECO), 파리 팔레 데 콩그레 K-EXPO FRANCE 2026(6/16~18)서 국내 10개 화장품 기업 K-뷰티 체험·전시존 운영. AI 피부 진단·퍼스널 컬러 진단·제품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럽 소비자 직접 접촉. LA 행사 2,500명 유치 이어 유럽 한류 열풍 타고 K-뷰티 현지 체험 마케팅 확산.
"책상 위 내 화장품 쓰지 마세요" 말했더니…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책상 위 화장품 무단 사용 항의했더니 립밤 집어던진 직장 선배 사연 화제. 화장품은 피부 상태·알레르기·위생 모두 다른 '철저한 개인용품'이라는 인식 다시 조명. 이 사건 하나로 직장 내 화장품 공유 문화 전반에 갑론을박 예상. 성분 민감도와 접촉 감염 문제로 연결되는 뷰티 업계 시각까지, 논쟁의 출발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