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21, TECA로 홍조 48% 진정하는 젤클렌저·피부 4.4도 낮추는 선크림 출시
피부 자극 48.41% 감소, 피부 온도 4.4℃ 저하. 동국제약이 TECA(표준화 병풀 추출물) 기반 마데카21 신제품 2종에 임상 데이터를 직접 탑재했다. 센텔라아시아티카를 표준화 원료로 가공해 효능을 수치화하는 방식이 더마코스메틱 B2B 시장의 새 기준을 제시.
라라레서피, 코스모뷰티서울 2026 위너… 4D PDRN 멜팅 겔 마스크 55개국 수출
비건 K뷰티 브랜드 라라레서피가 코스모뷰티서울 2026에서 4D PDRN 멜팅 겔 마스크로 수상, 센텔라 유래 PDRN과 멜팅 하이드로겔 기술 결합으로 유럽 특허까지 확보했다. 현재 55개국 이상 수출 중이며 얼타뷰티·노드스트롬 등 북미 주요 유통과 유럽 드럭스토어로 판로를 확장 중이다.
AI·바이오가 뷰티를 '초감각 산업'으로 변신시키다—2026 한국화장품미용학회 춘계학술대회
성신여대에서 열린 제31회 춘계학술대회 주제는 'Hyper-Sensory Cosmetology'. 첨단 기술과 감각 경험의 교차점—리버스에이징·클린뷰티·스킨케어 유효성 연구 논문 다수 발표. 차세대 화장품 연구 방향의 최신 좌표가 여기에 있다.
세포기반 스킨케어 브랜드 트리니셀 대표 인터뷰 — PDRN·바쿠치올로 과장 마케팅에 도전장
BASF 10년·프리미엄 패션 7년 경력의 트리니셀 김민주 대표가 배리어 붕괴·탄력 손실·색소침착 3대 노화 메커니즘 중심 브랜드 론칭. PDRN 모이스처라이저·바쿠치올 세럼으로 '과장 없는 성분 진정성' 승부 선언. 13개국 상표 등록 완료, TikTok Shop·아마존·동남아 글로벌 확장 중.
KOBITA·KC-OEM,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화장품OEM협의회(KC-OEM), 6월 25일 DDP 서울뷰티허브서 중소·인디 브랜드 유통 입점 정보교류회 개최. 드럭스토어·면세점·전문점 등 50여 개사 입점 기회 한자리서 소개, 맥스파마 더마팰리스·명동면세점 현장 상담. 자금·영업력 부족한 인디 브랜드에게 유통 진입 현실적 지름길.
콜랩, 텍사스 달라스서 K-뷰티 팝업 '뷰티하우스' 개최
K뷰티 플랫폼 콜랩이 6월 18~20일 달라스에서 팝업 '뷰티하우스'를 열며 미국 남부 시장 공략을 본격화했다. 힌스·디어달리아 등 6개 브랜드가 인플루언서·리테일 바이어를 동시에 겨냥. LA·뉴욕에 집중됐던 K뷰티 공세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선명한 신호.
여름 스킨케어 3대 키워드: 쿨링·장벽·PDRN…수부지 피부 대격변
여름 시즌을 맞아 쿨링·피부 장벽·PDRN이 스킨케어 신제품 3대 키워드로 부상했다. 센텔리안24가 뷰티 유튜버 최유리와 공동 개발한 마데카 PDRN 글래스 2종을 출시, PDRN(연어 DNA) 2000ppm 함유로 주목받고 있다. 단순 수분 보습에서 열감 관리·장벽 회복·광채 동시 해결로 여름 스킨케어 트렌드가 진화 중이다. 수부지 피부 타입을 정면 공략하는 복합 기능성 제품이 이번 여름 시장을 주도할 것.
40주년 코스모뷰티서울, 역대 최대 규모로 폐막—해외 바이어 8,000개사 현장 방문
2026 코스모뷰티서울(코엑스, 5월 27~29일)이 40회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830개 부스, 15,000㎡)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 세계 8,000개사 해외 바이어가 현장을 방문했고 180개 우수 바이어 사전 매칭 상담이 진행됐다. K뷰티 글로벌 B2B 거래의 현주소를 보여준 전시회.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 브랜드 첫 전수 추적 — 852개 브랜드, 더마코스메틱 제약 출신이 판을 키운다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6월 1일 기준 중복 제외 852개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메이크업(227개)·클렌징(210개)·선케어(208개) 순이다. 이달 신규 진입 9개, 퇴출 5개로 채널 내 경쟁이 끊이지 않는다. 스킨케어·마스크팩에서는 바이오더마와 메디힐이 조회수 상위를 차지했다. 국내 1위 H&B 채널의 현주소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는 시장 분석이다.
한-브라질 화장품 규제조화 협력 확대—중남미 수출 폭증 시대에 맞춤 규제 정비
식약처와 브라질 ANVISA가 9월 서울 GCORAS 공동 참가, K뷰티 동등규제기관 지정 논의 본격화. 2026년 1~5월 중남미 화장품 수출 +66.1%인 이 시점, 정부 차원의 규제 조화가 제도적 장벽 제거에 선봉. 중남미 공략의 법적 기반이 만들어지는 중.
아이오아이 김세정 마스크팩 검색량 5.1배 폭등… 방송 한 번에 완판 행진
리쥬란 코스메틱 마스크팩이 MBC 예능 방영 직후 온라인 검색량 5.1배 급등. I.O.I 데뷔 10주년 콘서트 준비 중 김세정의 사용 장면 노출이 트리거. c-PDRN·NMN 성분 프리미엄 마스크팩이 '셀럽 사용 효과'로 시장 공식을 다시 쓰는 중.
여름철 제모제 피부 보호법, 식약처가 직접 짚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모제 안전 사용 가이드라인을 다시 짚었다. 티오글리콜산이 케라틴을 분해하는 원리부터 피부 타입별 주의사항까지. 이 기준을 모르면 고객 클레임의 빌미가 될 수 있다.
애경산업 AGE20S, 120만 유튜버 써니채널과 6개월 공동개발 블러셔 출시
AGE20S, 120만 뷰티 유튜버 써니채널과 6개월 공동 기획한 슬릭 글레이즈 블러셔 스틱 출시. 이중 방수·방한 포뮬러·3가지 감성 컬러—크리에이터의 기획력이 제품에 그대로 녹아든 협업. 크리에이터 공동개발이 K-뷰티 마케팅 핵심 전략으로 자리잡는 신호. 유튜버 팬덤이 구매로 직결되는 공식, 이 제품이 증명한다.
'스킨수티컬즈' 페라리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F1 역사상 첫 더마코스메틱 협업
로레알 그룹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F1 스쿠데리아 페라리 HP와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 계약 체결. 페라리 사상 첫 공식 스킨케어 파트너로 기록. F1 시즌 글로벌 캠페인·독점 체험 프로그램 공동 전개. 과학적 스킨케어 포지셔닝으로 고소득 남성 시장 공략 의도 명확.
뷰티스트림즈, 성분 라이브러리·트렌드 인텔리전스 탑재한 B2B 플랫폼 '뷰티넥소스' 공개
글로벌 뷰티 트렌드 인텔리전스 기업 뷰티스트림즈가 B2B 플랫폼 '뷰티넥소스'를 공식 론칭했다. 성분 라이브러리, 트렌드 인텔리전스, 글로벌 행사 일정, 전문가 디렉토리를 한데 묶어 K-뷰티 브랜드의 해외 파트너십 발굴을 지원한다.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론칭 행사를 개최하고 국내 협회·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디어달리아, 스킨케어 시장 도전장… 판테놀 복합체 '판테히알' 독자 성분
비건 색조 브랜드 디어달리아가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하며 자체 개발 성분 판테히알(판테놀 9종 복합체 리포솜 공법)과 PHA·펩타이드·흰 목이버섯 발효추출물을 담은 화이트 젤리 라인 3종을 출시했다. 모델 안효섭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해 셀럽 마케팅과 성분 혁신을 결합했으며, 색조에서 스킨케어로의 카테고리 확장이 K뷰티 브랜드 다각화 트렌드를 반영한다.
'2026 대한민국 대표 K-OEM·ODM 기업 총람' 출간—해외 브랜드 K-제조사 탐색 수요에 직격 대응
2026년판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K-OEM·ODM 기업 총람'이 정식 출간됐다. 한국 화장품 위탁제조 산업의 기술 경쟁력과 원가 경쟁력을 총망라한 이 디렉토리는 글로벌 바이어와 브랜드들의 파트너 발굴 필수 참고서다. 소재 개발부터 포뮬레이션 혁신까지 주도하는 K-ODM의 현재 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단독] 한국 미용 교육이 이 정도?…일본 야마노대표가 밝힌 K-뷰티 경쟁력
일본 야마노 미용상사 야마노 미쓰오 대표가 한국 미용 교육 현장 방문 후 이론·실무 결합 시스템과 제품 스토리 차별화를 강점으로 꼽아. 일본 정밀기술과 한국 글로벌 발신력의 결합 가능성 전망. 경쟁국 시각으로 본 K뷰티 민낯.
정부가 로마에서 K뷰티 총공세…'글로우 위크' 현지 바이어 공략, 업계는 EU 장벽 호소
중소벤처기업부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K-뷰티 글로우 위크'를 열며 유럽 시장 직접 공략에 나섰다. 국내 중소 뷰티 기업 10곳이 유럽 유통 바이어와 대면 상담·체험 행사를 진행. 참가 기업들은 EU 규제 장벽과 물류 애로사항을 토로하며 정부의 실질적 지원을 강력히 요구했다.
[데스크 칼럼] 고물가도 못 누른 '뷰티 경제'
고물가 시대에도 소비자 뷰티 지출이 줄지 않는 '립스틱 효과'의 현주소. K-뷰티 수출 급팽창과 국내 뷰티 소비 동반 성장, 경기 침체 속 뷰티 산업의 불황 내성 비결 분석. 단순 트렌드를 넘어 뷰티가 구조적 불황 방어 산업으로 정착하는 전환점 조명.
코스맥스그룹, 건기식 스낵 제형 CAPA 2.2배 확대… 젤리·액상스틱 월 4700만포
코스맥스그룹이 건기식 ODM 스낵 제형 월 생산능력을 2100만포→4700만포로 2.2배 확대. 2026년 1분기 젤리 +51%, 구미 +238% 폭풍 성장. 상하이 HNC 2026 전시로 글로벌 바이어 공략까지. 먹는 뷰티(이너뷰티) 공급망이 새로운 핵심 인프라로 부상.
"마스카라 3개가 1만원대?" 에이블리 PB 뷰티 바이블리의 Gen Z 공략
에이블리가 자체 PB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로 방수 마스카라 3개를 1만원대에 내놨다. 플랫폼이 브랜드를 내재화하는 흐름 속 유통사-브랜드사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가성비 뷰티 시장의 새 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라.
PDRN+히알루론산 7종 배합,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시그닉 아이크림 임상 공개
시그닉이 독자 전달 기술 'Deeposome™' 기반 아이크림 3종의 임상 데이터를 전면 공개하며 국내·미국 동시 출시. 식물성 PDRN+7종 히알루론산+카페인 조합으로 1회 사용 후 피부 수분 468% 증가, 7일 내 부기 10.92% 감소 입증. 펩타이드 라인은 아이백 7.01%, 비타민C 유도체 조합은 색소침착 21.79% 개선 등 부위별 맞춤 임상 데이터 완비. 'SNS 유행 성분 조합의 정점'이라 불릴 만한 데이터.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라네즈,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라네즈 서울'…로봇이 쿠션을 만드는 뷰티 신세계
라네즈가 서울 명동에 첫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라네즈 서울' 오픈. 150가지 컬러 조합 쿠션 즉석 제작, 맞춤형 립슬리핑마스크 제조, AI 피부 분석 기반 스킨케어 추천 3가지 비스포크 체험 제공. 단순 판매 넘어 브랜드 철학 체험 공간으로 설계, 명동 관광 명소화 전략이자 글로벌 소비자 대상 K-뷰티 체험 허브.
스페인서 K-뷰티 유통 승부수…K-엑스포 마드리드 6월 12~13일
K-뷰티의 유럽 공략이 마드리드에서 본격화된다. 6월 12~13일 K-엑스포 스페인, 현지 수입·유통·소매 바이어를 대상으로 B2B 직접 상담 중심으로 열린다. 방문객 5천명 이상, 수백 건 비즈니스 상담이 예상되는 유럽 수출 교두보. 유럽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이라면 놓쳐선 안 될 접점이다.
유씨엘, 제주 로즈마리·비자나무잎 기능성 향으로 뇌파까지 입증—웰니스 뷰티 새 기준
ODM 전문기업 유씨엘이 제주 자연 원료 기반 기능성 향료 R&D를 본격화했다. 'R&B 릴렉싱' 향료는 뇌파 분석으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과학적으로 증명해 특허까지 취득. 감귤 부산물 업사이클링과 ESG 실천도 병행. '센서리 뷰티' 트렌드를 정면으로 겨냥한 ODM 역량 강화.
Ichimaru Pharcos, 쌀겨 발효 성분 C&T Allée Award 수상 — 업사이클드 바이오 성분의 상업적 검증
쌀 도정 부산물인 쌀겨가 프리미엄 화장품 원료로 변신했다. Ichimaru Pharcos가 NYSCC 2026에서 쌀겨 발효 성분 'Rice Bran Ferment'로 C&T Allée Award 수상, 세정과 보습을 동시에 잡는 이중 기능성이 심사위원을 사로잡았다. 지속가능성·바이오테크·기능성의 삼박자가 맞아떨어진 원료가 글로벌 업계의 공인 도장을 받았다. 헥산다이올 대체를 고민하던 제형 연구자들의 다음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화장품도 종이로 패키징 하세요"…한솔제지, 114억달러 화장품 수출시장 겨냥
한솔제지가 코스모뷰티서울 2026 현장서 화장품 전용 종이 패키징 3개 테마 존 공개. 알루미늄·플라스틱 대체 친환경 라미네이션 '프로테고' 정식 론칭. 2025년 K-뷰티 수출 114억 달러 급성장 배경으로 친환경·럭셔리 두 가치를 동시에 잡는 패키징 전환이 브랜드 차별화 무기가 된다.
코스맥스,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로 제형·용기 원스톱 개발…IFSCC 모낭 오가노이드 연구도 수상
코스맥스가 판교 R&I센터에 5,000여 글로벌 고객사 제형 샘플과 코스맥스네오 용기 디자인을 통합한 '글로벌 이노베이션 라이브러리' 오픈. 제형 선택부터 최적 패키징까지 원스톱 개발 가능. 국내 최초 IFSCC 기초연구상 수상작도 전시 — 협력사 R&D 속도가 경쟁사보다 빨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