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레버, 인도 IIT 뭄바이에 향수 혁신 허브 개소…AI·뉴로사이언스로 향료 개발 속도전
유니레버가 IIT 뭄바이 캠퍼스에 400㎡ 규모의 향수 혁신 허브를 개소했다. AI·뉴로사이언스·디지털 모델링·로보틱스를 결합해 샴푸·바디워시·데오도란트용 향료를 현지 취향에 맞춰 초고속 개발하는 것이 목표. 글로벌 FMCG 공룡이 AI로 향료 R&D를 혁신하는 이 흐름은 K뷰티 향수 브랜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여름철 제모제 피부 보호법, 식약처가 직접 짚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모제 안전 사용 가이드라인을 다시 짚었다. 티오글리콜산이 케라틴을 분해하는 원리부터 피부 타입별 주의사항까지. 이 기준을 모르면 고객 클레임의 빌미가 될 수 있다.
"마스카라 3개가 1만원대?" 에이블리 PB 뷰티 바이블리의 Gen Z 공략
에이블리가 자체 PB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로 방수 마스카라 3개를 1만원대에 내놨다. 플랫폼이 브랜드를 내재화하는 흐름 속 유통사-브랜드사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가성비 뷰티 시장의 새 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라.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레어 뷰티·퓨라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 명예의 전당
링컨 센터에 1000여 명 향수 업계 관계자 집결,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막을 올렸다. 레어 뷰티와 퓨라가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은 125주년에 명예의 전당 입성. dsm-피르메니히 마스터 퍼퓨머 오노린 블랑 평생공로상 수상. 클로에 카다시안의 세 번째 프래그런스 'XO 블루'가 화제 중심.
코스메틱스 비즈니스 6월 추천 런치: MAC×채플 로안 Viva Glam,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시룸, 클로에 카다시안 XO 블루
MAC x 채플 로안 비바글램, 클로에 카다시안의 XO 블루 향수,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쉬룸 수분 라인까지 코스메틱스 비즈니스가 6월 글로벌 뷰티 신제품 5선을 큐레이션했다. 셀러브리티 콜라보와 K-뷰티 성분의 글로벌 메인스트림 안착이 동시에 읽히는 라인업.
글로벌 에디터 픽: 니옴·에르보리안·하우스랩스 6월 주목 신제품
니옴 여름 향수 컬렉션, 에르보리안 히알루론산 수분 라인, 레이디 가가 하우스랩스 쉬어 립 라커까지 글로벌 에디터가 주목한 6월 뷰티 신제품. 에르보리안을 통해 K-뷰티 DNA가 유럽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