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라, 유럽 유망 뷰티 브랜드 위한 첫 인큐베이션 프라이즈 론칭
LVMH 세포라가 유럽 신흥 뷰티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한 첫 번째 인큐베이션 프라이즈 'The Next Big Thing'을 발표했다. EEA·영국·터키·스위스·세르비아·모나코 대상, 3년간 R&D 지도·멘토링·세포라 플랫폼 프로모션 지원. K-뷰티·클린뷰티 포함 전 카테고리에 열려 있다. 글로벌 최대 뷰티 리테일러의 유통망을 탈 수 있는 공식 루트가 생겼다.
후르디아 '석류 립밤', 튀르키예 왓슨스 어워즈 '올해의 한국 제품' 선정
한국 브랜드 후르디아의 석류 꿀 립밤이 튀르키예 왓슨스 어워즈에서 100만 소비자 선택을 받아 '올해의 한국 제품'으로 등극했다. K-뷰티 글로벌 저변이 유럽·미국을 넘어 튀르키예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실증 데이터.
에이피알 메디큐브 '부스터 프로 X2', 북미·유럽 동시 출시…2030년 45조원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 정조준
에이피알이 차세대 홈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X2'를 미국·영국에 동시 출시했다. 기존 대비 신규 모드 3개 추가해 총 7개 모드, 틱톡샵 시작으로 아마존 등 주요 이커머스 순차 진출. 유로모니터는 글로벌 홈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2024년 7조 원에서 2030년 45조 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K-뷰티 하드웨어가 소프트웨어(스킨케어)와 함께 글로벌을 공략하는 새로운 국면이다.
화장품 업계가 5월에 가장 많이 클릭한 기사는…역대 최고 수출 기록이 압도
코스모닝이 5월 독자 클릭 데이터를 분석해 K뷰티 업계의 관심사를 집약했다. 화장품 월 수출 13억 7,400만달러(+33.4%) 신기록과 리쥬란코스메틱 Q1 최고 매출성장률이 압도적 1·2위. 신유통·방한 외국인 전용 기획·미국·아시아 확장이 성장 공식으로 굳어지고 있다. 업계의 레이더가 어디를 향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콘텐츠.
엑티브온, 석유화학 대체 바이오 원료 특허 100건+·ESG 골드…24개국 클린뷰티 소재 공급
클린뷰티 소재 전문기업 엑티브온이 in-cosmetics Global 2026에서 금속촉매·생촉매 기술 기반 바이오 원료를 공개했다. 100건 이상 친환경 특허, 에코바디스 ESG 골드 등급, 로레알·존슨앤존슨 등 글로벌 파트너십, 27개 에이전시 통해 24개국 유통 중. 식물 유래 엑소좀 기반 Acxosome™ 시리즈까지 포트폴리오 확장. 석유화학 원료를 대체할 국산 바이오 소재를 찾고 있다면 주목해야 할 기업이다.
리쥬란, c-PDRN에 NMN까지 더한 듀얼 앰플 마스크 출시... 임상으로 효능 검증
리쥬란 코스메틱스가 고순도 c-PDRN과 NMN(니코틴아마이드 모노뉴클레오티드)을 탑재한 앰플 인 마스크 출시. 1회 사용 만에 수분도·각질층 개선, 2주 후 탄력·밀도 향상 임상 확인. 삭란(Sacran) 추가로 보습·광채 효과 강화. 피부과 시술 성분을 마스크팩 하나로 구현한다는 포지셔닝이 성분 마니아 주목 끌 것.
유니레버, 인도 IIT 뭄바이에 향수 혁신 허브 개소…AI·뉴로사이언스로 향료 개발 속도전
유니레버가 IIT 뭄바이 캠퍼스에 400㎡ 규모의 향수 혁신 허브를 개소했다. AI·뉴로사이언스·디지털 모델링·로보틱스를 결합해 샴푸·바디워시·데오도란트용 향료를 현지 취향에 맞춰 초고속 개발하는 것이 목표. 글로벌 FMCG 공룡이 AI로 향료 R&D를 혁신하는 이 흐름은 K뷰티 향수 브랜드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신성소재, 수용성 TDSA 분말형 자외선 차단제 개발—친환경·고기능 동시 달성
신성소재가 기존 액상 TDSA의 단점을 보완한 중화 파우더 타입 개발로 제형 안정성·사용 편의성 개선. COSMOS 인증 천연 유래 오일 점증제로 클린뷰티 트렌드 대응, 관련 특허로 기술 장벽 구축 중. 고순도 다이올 계열 원료와 함께 퍼스널케어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원료사의 실력을 확인할 기회.
코스맥스·가톨릭대, 코스메디컬+뷰티AI 융합 연구 MOU—5년간 11.5억 투자
ODM 공룡 코스맥스, 가톨릭대와 코스메디컬·뷰티 AI 융합 인재 양성 MOU 체결. 5년간 연구비 100억·장학금 15억 총 115억 원 투자 확정. 화장품 산업의 AI 전환이 학계 협력 단계로 격상—코스메디컬 인재 선점 경쟁 본격 개막.
여름철 제모제 피부 보호법, 식약처가 직접 짚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제모제 안전 사용 가이드라인을 다시 짚었다. 티오글리콜산이 케라틴을 분해하는 원리부터 피부 타입별 주의사항까지. 이 기준을 모르면 고객 클레임의 빌미가 될 수 있다.
"마스카라 3개가 1만원대?" 에이블리 PB 뷰티 바이블리의 Gen Z 공략
에이블리가 자체 PB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로 방수 마스카라 3개를 1만원대에 내놨다. 플랫폼이 브랜드를 내재화하는 흐름 속 유통사-브랜드사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가성비 뷰티 시장의 새 강자가 탄생하는 순간을 목격하라.
여드름 자국·흉터 제대로 없애려면? 약사가 밝힌 핵심 성분 3가지
여드름 자국·흉터 연고 선택법을 약사 인터뷰로 풀었다. 핵심 성분은 헤파린나트륨(진정·혈행 개선)·알란토인(각질 관리·재생)·덱스판테놀(피부 장벽 강화). 재상피화 완료 후 하루 2~3회 얇게 도포,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선크림 필수 병행. 성분 조합 제품 선택이 단일 성분보다 시너지 효과 높다.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레어 뷰티·퓨라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 명예의 전당
링컨 센터에 1000여 명 향수 업계 관계자 집결, 2026 프래그런스 파운데이션 어워즈 막을 올렸다. 레어 뷰티와 퓨라가 혁신상 공동 수상, 노드스트롬은 125주년에 명예의 전당 입성. dsm-피르메니히 마스터 퍼퓨머 오노린 블랑 평생공로상 수상. 클로에 카다시안의 세 번째 프래그런스 'XO 블루'가 화제 중심.
코스메틱스 비즈니스 6월 추천 런치: MAC×채플 로안 Viva Glam,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시룸, 클로에 카다시안 XO 블루
MAC x 채플 로안 비바글램, 클로에 카다시안의 XO 블루 향수, 에르보리안 스노우 머쉬룸 수분 라인까지 코스메틱스 비즈니스가 6월 글로벌 뷰티 신제품 5선을 큐레이션했다. 셀러브리티 콜라보와 K-뷰티 성분의 글로벌 메인스트림 안착이 동시에 읽히는 라인업.
글로벌 에디터 픽: 니옴·에르보리안·하우스랩스 6월 주목 신제품
니옴 여름 향수 컬렉션, 에르보리안 히알루론산 수분 라인, 레이디 가가 하우스랩스 쉬어 립 라커까지 글로벌 에디터가 주목한 6월 뷰티 신제품. 에르보리안을 통해 K-뷰티 DNA가 유럽 프리미엄 뷰티 시장에서 어떻게 재해석되는지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