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카코리아, 차세대 소재 확보 속도—동덕여대 리포좀 공동 연구로 ODM 경쟁력 가속
코스메카코리아가 고려대·동덕여대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성분 및 리포좀 기술을 동시 개발 중이며, 글로벌 브랜드 요건에 맞춘 맞춤형 고기능 포뮬러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피부 지질 구조를 모방한 리포좀 설계로 피부 친화성과 장벽 케어 기능 향상이 목표다. 1분기 매출 56%·영업익 78% 성장이라는 최근 성과를 기술 고도화로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리포좀은 활성 성분 전달의 현재 핵심 기술이면서 동시에 미래 혁신의 무대다. K-뷰티 ODM 경쟁의 다음 단계는 소재 자체를 만드는 것이다.
센텔리안24, 미국 TikTok Shop 'K-뷰티 컬렉티브' 현장서 250명 크리에이터 사로잡다
센텔리안24가 6월 5~7일 미국 달라스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에서 250명의 미국 크리에이터에게 PDRN 마데카 크림을 직접 체험시켰다. 6월 10일 뉴욕 어필리에이트 200명 시티 투어, 11일 인플루언서·에디터 오픈하우스도 연속 진행한다. 현재 울타뷰티 약 1,400개 매장 입점이라는 오프라인 기반 위에 틱톡 온라인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덧씌우는 이중 전략이다. 옴니채널 미국 공략의 교과서적 실행 사례다. PDRN 성분 더마코스메틱, 미국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와 만났을 때의 시너지가 실시간으로 증명되고 있다.
정상회담으로 한중관계 '훈풍'… K뷰티 기대감 확산, 아모레 등 주요 기업 움직임 주목
한중 정상회담 직후 K뷰티 업계에 중국 사업 회복 기대감이 확산. 아모레퍼시픽 등 주요 기업들이 현지 소비 회복·교류 확대 흐름 속에서 마케팅 강화 의사를 밝히며 주가도 반응했다. 사드 이후 얼어붙었던 중국 뷰티 시장의 봄바람, 이번엔 진짜일까.
WJ코스메틱, 코스모뷰티서울 최우수상…더마×클리닉 융합 모델 B2B 시장서 검증
원진성형외과 계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WJ코스메틱이 '2026 코스모뷰티 서울 어워즈'에서 루키 오브 더 이어 부문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센텔라레스트 하이드로 앰플 마스크'는 마데카소사이드 등 센텔라 아시아티카 4종 화합물을 고농도 배합해 자극 지수 0.00이라는 극한의 저자극성을 구현했다. 피부과 시술 후 케어 제품으로 실제 의원급 임상에서 활용되며 '메디코스' 트렌드의 상징적 제품이 됐다. 성형외과 기반 브랜드가 B2B 박람회 최고상을 받았다는 사실 자체가—의료 채널발 K-뷰티 혁신이 얼마나 빠르게 주류화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든팜, 비건 PDRN 특허 앞세워 코스모뷰티서울서 글로벌 바이어 시선 집중
화장품 ODM 전문 이든팜이 '코스모뷰티 서울 2026'에서 레이어링 미스트·스피큘 헤어케어·캡슐 세럼 등 혁신 신제형을 선보이며 아시아·유럽·중동·북미 바이어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비건 PDRN 함유 피부 개선 조성물로 PCT 국제특허를 출원하고, EVE VEGAN 인증까지 취득하며 글로벌 클린뷰티 시장 공략 기반을 다졌다. 서울 가산디지털단지로 R&D센터를 확장 이전하며 기술 개발 속도도 높이는 중이다. K-ODM 중소기업이 PCT 특허와 글로벌 인증으로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기술이 곧 영업력인 시대의 살아있는 모델이다.
립케어=스킨케어! 립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 2년간 검색량 216% 폭증
WGSN·The Ordinary 공동 백서가 공개한 데이터가 충격적이다. '입술 피부 장벽' 검색이 2년간 216% 폭증한 반면 립 스크럽 검색은 82% 감소했다. '펩타이드 립 트리트먼트' 검색은 155% 급증하고, 필러 시술 검색은 18% 감소했다. 소비자들이 각질 제거에서 '입술 피부 장벽 강화'로 완전히 이동하고 있다는 뜻이다. 펩타이드·콜라겐·히알루론산이 이제 립 제품의 핵심 성분이 되는 시대가 열렸고, K-뷰티 기업이 가장 빠르게 뛰어들 수 있는 블루오션이 여기 있다.
뷰티 AI, 소비자 분석 넘어 제품 개발·규제 대응까지…109개국 1,300만 소비자 데이터 분석
AI가 뷰티 산업 전 밸류체인 침투 중. PLM 플랫폼으로 실시간 규제 스크리닝·개발 사이클 단축. 1,300만 소비자 멀티모달 이미지 분석으로 피부톤별 최적 인플루언서 매칭까지 구현. 소비자 분석 도구였던 AI가 이제 규제 대응·제품 개발까지 장악해가는 현장 생생 보고.
e.l.f. Beauty, FY2026 연간 매출 16.4억 달러 25% 성장…FY2027은 관세·유가 역풍 경고
e.l.f. Beauty가 FY2026 연매출 16.4억 달러(+25%)로 7년 연속 성장 기록 발표. FY2027은 관세 충격과 유가 상승을 이유로 보수적 가이던스(+12~14%) 제시. 초저가 K뷰티 경쟁자를 압도하면서도 매크로 역풍에 흔들리는 글로벌 뷰티 리더의 현실.
K-뷰티 마케팅 패러다임 전환—'한류 이미지' 대신 '성분 검증' 내세운다
K-뷰티 동남아 진출 전략이 한류 스타 이미지에서 성분 투명성·임상 데이터 검증으로 전환 중. LG생건 CNP가 베트남 대형 크리에이터를 한국 연구실·병원으로 초청한 결과, 1분기 베트남 매출 161% 폭증. 글로벌 소비자들이 광고보다 투명성과 실질 효능을 중시하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K-뷰티 전략을 바꾸고 있다. 스타 마케팅에서 성분 신뢰로—그 전환점을 지금 목격 중.
유럽 넘어 중남미로 확장하는 K-뷰티, 4~5년 내 프랑스 위협 가능
한국 화장품 수출 사상 최대 기록—중국 의존 탈피 후 미국·유럽·중남미·인도로 다변화 진행 중. 올해 1분기 유럽 수출이 처음으로 미국 추월, 증권가는 '4~5년 내 프랑스 위협 가능'이라고 전망. 강력한 ODM 생태계와 인디 브랜드는 넘치는데, 로레알·LVMH 같은 글로벌 메가 브랜드가 없다는 것이 한계. K-뷰티의 다음 스텝은 수출 규모에서 브랜드 파워로.
식약처, 인도네시아 할랄 전문가 초청 세미나 6월 17일—의무화 D-4개월 대응 지원
식약처가 인도네시아 IHATEC 전문가 초청 할랄 세미나를 6월 17일 개최, 인증 절차·품질관리 방법 안내. 인도네시아는 2026년 10월 수입 화장품 할랄 인증 표기 의무화—4개월도 남지 않았다. 글로벌 할랄 화장품 시장은 2028년 1,180억 달러로 성장 전망. 인니 수출 기업이라면 지금 당장 원료 할랄 적합성 점검과 인증 로드맵 수립이 시급.
코씨드바이오팜, CNN 통해 달팽이 점액 원천기술 세계에 알렸다
달팽이 점액이 CNN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코씨드바이오팜이 독자 개발한 스네일 뮤신 원천기술이 CNN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K뷰티 성분 기술력의 미디어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 스네일 뮤신 글로벌 수요가 재점화될 결정적 계기가 될 전망.
Topicals 창업자, 인생 저축 쏟아부은 Bread Beauty Supply 폐업 위기 공개 고백
Topicals 창업자 올라미데 올로웨, 틱톡서 '인생 저축 다 썼는데 신제품 매출 사실상 0'이라 직접 고백. 2025년 인수한 Black-owned 뷰티 브랜드 Bread Beauty Supply, 1년 만에 생존 갈림길. 인디 뷰티 M&A의 로망이 이렇게 무너지는가—창업자의 날것 고백이 업계에 던지는 질문. 투명한 실패 고백이 브랜드를 살릴까, 죽일까.
아모레퍼시픽, 세계모발학회서 '헤어 롱제비티' 연구 성과 공개 — 모발 품질은 손상 이후가 아닌 형성 단계에서 결정된다
아모레퍼시픽, 서울 세계모발학회(WCHR 2026)서 모낭 단계 품질 형성에 초점을 맞춘 헤어 롱제비티 연구 성과 공개. 경북대 의대·Croda와 공동 개발한 펩타이드 성분 GROW-PEP이 핵심. 모발 가늘어짐·끊김이 누적 손상보다 초기 형성 품질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아모레퍼시픽 려(Ryo) 브랜드 Root Gen 라인 적용 예정으로 프리미엄 헤어케어 기준을 다시 쓸 예고편.
슈퍼드럭 모기업 AS Watson, 30조원 규모 홍콩·런던 동시 상장 추진
슈퍼드럭·왓슨스·로스만을 보유한 AS Watson이 홍콩·런던 동시 상장을 통해 300억달러 기업가치·20억달러 조달을 추진 중. 골드만삭스·UBS가 자문을 맡아 2026년 내 상장을 목표로 하며 31개국 1만7000여 매장을 운영하는 글로벌 최대 뷰티 리테일 그룹의 상장이 업계 판도를 뒤흔들 전망이다.
룰라 "나는 한국 화장품 덕분에 잘 생겼다"—K-뷰티 중남미 공략 본격화
브라질 룰라 대통령의 발언이 K-뷰티 중남미 진출의 든든한 명분이 됐다. 한국무역협회가 상파울루에서 K-뷰티 프리미엄 팝업을 열어 27개사 30개 브랜드 참가, 현지 소비자 3000여 명이 몰렸다. 브라질 수출액은 3년 만에 900만 달러에서 5500만 달러로 6배 폭증—중남미가 K-뷰티의 다음 격전지로 공식 부상했다.
아모레퍼시픽, 마이크로바이옴서 '젊은 피부 물질' 페닐유산 발견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대사체를 동시에 분석했더니, 젊은 피부에만 높은 '페닐유산(PLA)'이 검출됐다. 콜라겐 생성 촉진·콜라게나아제 억제—국제 학술지 International Microbiology에 게재된 아모레퍼시픽 연구의 핵심. 노화 억제 성분 개발의 새 단서를 한국이 먼저 잡았다.
중기부, 로마 가져간 K-뷰티…유럽 11개국 바이어 앞에서 한국 뷰티 풀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K-뷰티 글로우 위크 인 로마' 행사를 열어 중소 뷰티 10개사가 유럽 바이어와 상담에 나섰다. 폴란드·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11개국 바이어가 참가, K-뷰티의 유럽 확산이 더 이상 트렌드가 아닌 주류 시장 진입 신호. 정부 지원을 등에 업은 중소 브랜드의 유럽 데뷔가 본격화되는 모습.
엄정화도 매일 바른다는 선크림…이제 'UV 차단+화잘먹' 두 마리 토끼 동시 노린다
선크림 트렌드가 단순 자외선 차단을 넘어 '화잘먹(화장이 잘 먹히는)' 기능성으로 진화 중. LF 아떼, 신세계 연작, 비디비치, LG생활건강 등이 스킨케어+메이크업 통합 멀티 기능성 제품을 선점하는 경쟁에 돌입했다. 엄정화의 일상 사용 공개가 아줌마 마케팅의 새 공식을 보여주는 현장. 남성용 선스틱까지 시장 확장, 이른 무더위가 촉매제 역할.
뷰티 브랜드, 공급망 혁신 위해 '로컬 소싱' 전략 대전환…AI 트렌드 분석도 병행
글로벌 뷰티 업계가 국내·지역 제조 및 소싱 강화를 핵심 경쟁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뷰티 패키징 서베이에서 56%가 국내·지역 제조를 '매우 중요'하다고 평가했고, 36%는 핵심 혁신 분야로 꼽았다. 빠른 트렌드 대응·공급망 리스크 분산·소비자 선호 신속 반영이 로컬 소싱의 3대 이점으로 꼽혔다. 글로벌 솔루션 기업 메이유미는 북미 제조 역량 확장과 AI 기반 트렌드 분석 플랫폼 '뷰티 인텔리전스'를 동시에 운영하며 선도하고 있다.
"여름 비수기는 옛말"…K-뷰티, 中 '618'·美 '아마존 데이'로 7~8월 지웠다
K-뷰티 브랜드들이 중국 618 쇼핑 축제와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전통적인 여름 비수기를 사실상 소멸시키고 있다. 7-8월 수요를 미리 선점하는 이 전략이 K-뷰티 연간 매출 패턴 자체를 바꾸고 있다. 비수기를 기다리는 브랜드와 공략하는 브랜드 사이의 격차가 지금 이 순간 벌어지는 중.
LG생활건강, AI로 42만 화합물 하루 만에 스크리닝해 여성형 탈모 신원료 람시딜 개발
LG생활건강이 AI 시뮬레이션으로 42만 개 후보물질을 단 하루 만에 분석해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신원료 람시딜(Rhamsydil)을 발견, WCHR 2026에서 발표. 비스테로이드계 비타민A 유도체로 모낭줄기세포까지 연구를 확장하는 스캘프 장수 전략이 병행 제시됐다. AI 기반 원료 개발이 화장품 R&D의 새 표준으로 자리잡는 전환점.
식약처, 한국콜마서 AI 뷰티테크 현장 점검…화장품 수출 사상 첫 100억 달러 돌파
식약처가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방문해 AI 디바이스·맞춤형 화장품 규제 개선 논의. 아모레·LG생건 등이 평가기술 개선·수출 규제 완화 요청. 업계가 원하는 규제 지원 내용이 공개됐다—자사 민원과 일치하는지 지금 확인해볼 때.
Purito Seoul, 미국 올리브영 정식 입점…K-뷰티 인디의 오프라인 북미 시대 열렸다
퓨리토 서울이 5월 28일 미국 올리브영 매장에 정식 입점하며 북미 오프라인 공략을 본격화했다. 캘리포니아 패서디나 1호점 오픈과 맞물린 이 행보는 디지털 중심의 K-뷰티 미국 진출이 실물 매장으로 무게중심을 옮기는 변곡점이 됐다. 팔로워 아닌 매장 진열대 앞에서 K-뷰티 인디 브랜드의 진짜 전쟁이 시작됐다.
뷰티·플랫폼 대기업과 협업할 'AI 스타트업'에 최대 1억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로 AI·로봇 기술 뷰티 스타트업 15개사를 선발해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와 직접 매칭. 선정사는 최대 1억 협업 자금 + 대기업 해외 유통망·마케팅 채널 활용권 제공. 신청 기간 5월 19일~6월 8일. AI 뷰티 스타트업 판 전체를 흔들 기회 — 지원서 지금 쓰지 않으면 후회한다.
코스피 롤러코스터 속 CSA코스믹 3일 연속 상한가... 화장품株 '선별적 방어' 확인
6월 8일 코스피 8.29% 폭락 속에서 화장품 섹터 -5%~+7%로 상대적 방어력 시현. 특히 CSA코스믹이 신주 발행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약 30% 상한가 기록해 눈길. LG생활건강·코스맥스도 강세. 하락장에서 낙폭 제한·반등장에서 상승폭 소폭이라는 방어주 성격 다시 한 번 입증.
K뷰티 성장 착시—낮아진 진입 장벽, 옥석 가리기 본격화
수출 최대인데 브랜드는 줄어든다. ODM 발달로 진입 장벽이 낮아지면서 과잉 경쟁·가격 하락 압력이 가시화. 원료·성분 차별화 없이 OEM만 돌리는 브랜드는 이제 시장에서 자연 도태. K뷰티 호황이 동시에 구조조정의 시작이라는 냉정한 분석.
인체 자궁경부 칩 개발…동물실험 없이 인티머시 케어 성분 평가 가능
하버드대 위스연구소가 세계 최초 자궁경부 장기칩(organ-on-chip) 모델을 개발, 인티머시 케어 제품의 동물실험을 대체할 플랫폼을 공개했다. 칩은 인체 자궁경부 조직의 장벽 기능·점액 분비·호르몬 반응을 재현, 성분의 점막 자극·염증·장벽 손상 여부를 인체와 유사한 환경에서 측정 가능하다. 윤활제·클렌저·피임 제품 안전성 평가가 가능하고, 동물실험보다 훨씬 인체 관련성 높은 데이터를 제공한다. 클린뷰티와 비동물실험 트렌드를 동시에 만족시킬 차세대 시험 기술.
Ulta Beauty, 2027년 타임스퀘어 '체험형' 플래그십 오픈 예정
울타 뷰티 CEO Kecia Steelman, 2027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기술·엔터테인먼트·체험이 결합된 플래그십 매장 오픈 계획 공식 발표. 세포라가 맨해튼에 12개 이상 매장을 운영하는 반면 울타는 단 3곳뿐이었던 격차를 단번에 역전하려는 전략. TikTok Shop 연동·AI 활용·솔트레이크시티 물류센터 신설 등 디지털·물류 혁신도 병행. K-뷰티 브랜드에게 울타 입점이 새롭게 매력적인 채널이 될 수 있다는 신호.
NEXT K-뷰티 결정할 8가지 시그널
뷰티스트림즈 세미나에서 K-뷰티 제2차 글로벌 확산 이끌 8가지 성장 시그널 제시. 피부장벽 과학·마이크로바이옴 포뮬레이션·건강한 노화가 3대 축. 한국식 혁신 속도에 유럽식 신뢰·미국식 스토리텔링 결합해야 진짜 글로벌 브랜드 된다는 경고도. K-뷰티 2.0의 설계도가 여기 있다.